Skip to content
Discussion options

You must be logged in to vote

@jiyeonyooo
안녕하세요 그린~!
요건 어느정도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특성이 있겠지만 제 취향이 많이 들어나는 답변이 될것 같네요 ㅋㅋㅋ

일단 저는 몇가지 떠오르는게 있네요

  1. 그냥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 않고 절충안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가끔 FE에선 어려운 기능이니까 BE가 무조건 맞춰달라고 하는 개발자가 있구요. 그 반대도 있어요
    그런데 다행히 저는 좋은 FE분들과 같이 일하고 있는데 FE에서 하기 힘든 기능이라고 하더라도
    첫마디로 "구현이 어렵다" 라는 말보다 "BE가 ~~만큼만 더 해주시면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FE에서 할수있다"
    라는 식으로 구체적인 제안과 절충안을 제시해주시는 분이 결과가 같을때에도 긍정적으로 다가와서 좋았어요.
    물론 진짜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 그건 어쩔수 없죠 ㅎㅎ

  2. FE에서 기술 로드맵을 역으로 제시해주는 사람
    보통 많은 개발에선 BE개발자가 개발 속도나 기능 구현 순서를 제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반대로 FE에 개발자가"A, B, C 기능이 있을때 C, A, B 순서대로 개발해주시는게 편하다/좋다"
    라고 역으로 제안 해주면 물론, BE개발자 입장에선 오히려 불편한 순서가 될순 있지만 그 이후 논의를 해보면서
    최적해를 찾아갈수 있는 물꼬를 트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3. BE 버그 발견시 자세하게 리포트 해주는 사람
    요건 약간 케바케이긴 한데 BE에서 명확하게 버그가 발생했을때 바…

Replies: 1 comment

Comment options

You must be logged in to vote
0 replies
Answer selected by startupcodekr
Sign up for free to join this conversation on GitHub. Already have an account? Sign in to comment
Category
etc
Labels
None yet
2 particip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