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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링 시간에도 말했듯이, 저는 따로 개인적인 회고를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주니어 분들이 '회고를 꼭 써야 성장한다'고 생각하시지만, 회고의 본질은 기록 그 자체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생각의 과정이라고 봐요.
저는 문서를 남기기보다 스스로 했던 작업들을 복기하며 생각하는 것으로 회고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반면 꾸준히 회고를 하시는 분들은 보통 이런 식으로 진행하시더라고요.

  • 방식: KPT 형식이나 단순하게 좋았던 점/아쉬운 점 기록
  • 주기: 매일보다는 보통 주간 단위나 프로젝트 단위
  • 이유: 실수 방지, 객관적인 성장 확인, 메타인지 향상

회고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숙제가 아니라 본인의 성장을 위한 오답 노트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정해진 형식이 따로 있는게 아니니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본인만의 방식으로 가볍게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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