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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판교 3기 / 3(깔3) - marcus.chae(채범수)/클라우드 🙋답변 희망 멘토grey.great(박준형)/@kakao-gray-great ✏️ 궁금한 내용개발자들이 어떻게 회고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 이해를 위한 디테일한 질문]
👀 시도한 방식개인적으로 KPT 형식에 맞춰 회고를 몇 번 작성해봤는데, 특히 일이 정말 안 풀린다 싶은 날에만 쓰게 되고, 괜찮았던 날에는 쓰기가 귀찮은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작성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회고를 어떤 의미로 스스로 받아들여야할지를 먼저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질문 남깁니다. ⏭️ 이제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멘토님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 어떻게 회고 습관을 만들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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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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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링 시간에도 말했듯이, 저는 따로 개인적인 회고를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주니어 분들이 '회고를 꼭 써야 성장한다'고 생각하시지만, 회고의 본질은 기록 그 자체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생각의 과정이라고 봐요. 반면 꾸준히 회고를 하시는 분들은 보통 이런 식으로 진행하시더라고요.
회고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숙제가 아니라 본인의 성장을 위한 오답 노트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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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링 시간에도 말했듯이, 저는 따로 개인적인 회고를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주니어 분들이 '회고를 꼭 써야 성장한다'고 생각하시지만, 회고의 본질은 기록 그 자체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생각의 과정이라고 봐요.
저는 문서를 남기기보다 스스로 했던 작업들을 복기하며 생각하는 것으로 회고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반면 꾸준히 회고를 하시는 분들은 보통 이런 식으로 진행하시더라고요.
회고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숙제가 아니라 본인의 성장을 위한 오답 노트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정해진 형식이 따로 있는게 아니니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본인만의 방식으로 가볍게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